자신감 있는 사람은 정말 생산적인가?

Posted by 아디노
2016. 1. 16. 20:45 Work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 리처드 페티는 몇십년 동안 자신감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의 정의에 따르면 자신감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생각을 우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각으로 바꾸고 다음에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 자신감이기 때문입니다.


행동은 자신감에 빠뜨릴 수 없는 요소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달성했던 경험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능력이 성과를 낳는 것을 보고 느끼며 처음으로 뭔가를 실행에 옮기는 용기를 모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감 없음과 불안감은 그후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행동을 일으키지 않게 됩니다.


자신감이라는 것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거나 하는 것입니다. 어떨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일의 성공에는 실제 능력보다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의 캐머런 앤더슨 교수의 주장입니다. 그의 연구에서는 사회적 지위를 위해서는 능력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자신감 있는 사람은 정말 생산적인가?


자신감 있는 사람은 정말 생산적인가?


자신감은 사람을 움직이는 연료로 인생의 실현 수단이에요. 그렇다면 차라리 자신의 가능성을 실제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과신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자신감과 생산성을 중개하는 것이 실행입니다.


그렇다면 자신감과 생산성의 관련성은 어떻게 될까요?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캐롤 드웩에 의한 연구에서는 마인드셋(생각)이 '고정형'이거나 '성장형'이냐의 차이에 의해서 성취와 성공에 큰 차이가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연구에 따르면 성공도와 만족도가 높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더 향상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장형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기본적 능력은 열정과 노력으로 키울 수 있으며, 타고난 지능과 재능은 출발점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습득 가능하다고 믿는 것이 새로운 일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게 해줍니다. 또한 효과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습득하는데로 이어집니다. 자신감은 당신의 능력을 행동으로 이끌어 갑니다. 자신감은 행동에 관련된 것으로 생산성은 얼마나 효과적으로 성취하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자신감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행동 부분이 생산성에 관계하고 있습니다. 자신 없음과 불안은 인간의 본성의 하나일 수 있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생산성의 정반대인 지연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원하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행동할 자신이 없으면 생산적으로 될 수 없어요. 성과를 낳는 행동을 주는 것은 생각입니다. 그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힘인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생산성을 만드는 방정식을 완성못하게 만듭니다. 우리에게 필수적인 원동력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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