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앤드루스 기지 기자회견, 프레지던츠컵 역사상 최대 대역전승 축하, 앤트로픽 CEO와 심야 만찬, 이란 핵 위협 "완전히 제거" 선언

Posted by 아디노
2026. 9. 28. 12:40 Media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앤드루스 합동기지 현장 기자회견

1. 프레지던츠컵 역사적 대역전승 축하
골프 역사상 최대의 컴백
- 미국 대표팀이 엄청난 열세를 딛고 거둔 이번 승리는 골프 역사상, 나아가 스포츠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대역전극 중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캡틴 브랜트 스네데커와 출전팀 극찬
- 미국팀 주장인 브랜트 스네데커(Brandt Snedeker)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략적 선수 기용을 높이 평가하며 큰 축하를 전했습니다.
- 이틀간 맹활약한 인터내셔널 팀과 대회 개최지인 시카고 메디나(Medinah) 골프클럽의 완벽한 코스 관리에도 찬사를 보냈습니다.




2. 숨 가쁜 경제·외교 일정 & 앤트로픽 CEO 만찬
앤트로픽(Anthropic) 다리오 아모데이 대표와 심야 만찬
- 새벽부터 일정을 소화한 뒤 워싱턴 DC로 복귀해 밤 10시에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만찬 및 AI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긴 하루지만 미국이 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감당할 수 있다"며 AI 패권 유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성과 언급
- 시진핑 주석과 이틀간에 걸쳐 심도 있는 회담을 진행했으며, 미국 농가와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등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강조했습니다.

3. 경제 지표 호조 & 대이란 핵 억제 성과
인플레이션 완화 및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사상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물려받았으나 현재 물가가 확실하게 잡혀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401(k) 퇴직연금과 미국 주식시장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경제가 매우 강력하게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 및 이란 핵 프로그램 무력화
- 유가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보다 낮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란의 핵 위협은 완전히 제거(wiped out)되어 더 이상 핵무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고 단언했습니다.

https://youtu.be/EqAjitUPZmE?si=hejF67fqYxj7RG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