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캘린더 달력에서 간트 차트 만들다

Posted by 아디노
2015. 4. 3. 09:38 Work

과제나 프로젝트를 수행하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간트 차트는 가로로 뻗는 막대 그래프를 사용하여 작업의 진척상황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제조를 위한 생산 관리를 할 수 있고, 연구를 하기 위한 일정 관리가 가능합니다. 많은 고가의 일정 관리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아니면 엑셀로 대체하여 간략히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대세가 네트워크와 클라우드이죠. 이제 구글(Google) 캘린더 달력에 등록된 일정을 간트 차트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GANTTplanner라는 제품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구글 달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유용합니다.



인터넷 주소 www.ganttplanner.com 에 접속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맨 앞의 'GET STARTED'를 클릭하면 바로 Google 계정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의 정보를 가져오기 위해 계정에 로그인을 하라고 합니다.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을 승인하면 됩니다.


간트 차트


그러면 차트를 만들 수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Google 달력에서 일정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Choose Gantt'를 클릭하여 계정을 선택하면 됩니다. 튜터리얼이 이어지고 나면 동기화되어 스케줄이 나타납니다.


일반적 간트 차트에서 처럼 가로로는 날짜가 나오고, 세로에는 task가 표시됩니다. 관리를 위하여 빨간색과 파란색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상용 제품과 차이가 없습니다. 원하는 일정에 커서를 가져가면 제목과 시간이 표시됩니다. 시간 관리를 하려면 작업을 끌어당겨 일정을 수정하면 됩니다.



각 업무 마다 진척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태스크 아래에 녹색의 작은 선이 표시됩니다. 진도를 확인하게 해주는 표시입니다. 또한 표시기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시간에서 부터 월과 분기 등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간트 차트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수준으로 사용할려면 무료입니다. 한 달에 19달러의 유료 버전도 있습니다. 무료에서는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만 할 수 있습니다. GANTTplanner에 직접 작업을 등록하거나 삭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유료에서는 직접 작업을 등록하고 변경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업 상황 관리와 공유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 활용을 위해서는 무료버전도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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