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관 365명 고용세습 의혹, 겨우 일주일 사이에 밝혀진 수치

Posted by 아디노
2018. 10. 23. 22:13 Work

이번 정권 들어서 국가가 망하고 있다. 최근 13기관에서 365명의 고용세습 의혹이 나왔다. 겨우 일주일 사이에 밝혀진 수치이다. 앞으로 더 이런 도둑질을 보아야 한다. "일주일새 13곳 365명… 자고나면 쏟아지는 고용세습 의혹"


13기관 365명 고용세습 의혹, 겨우 일주일 사이에 밝혀진 수치


13기관 365명 고용세습 의혹, 겨우 일주일 사이에 밝혀진 수치


공공 기관 고용 세습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22일 강원랜드와 한국가스공사, 한국도로공사, 서울도시주택공사 등에서도 친인척 채용 사례가 새로 확인됐다.


한국가스공사가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확정한 1203명 가운데 가스공사 임직원의 친인척 수는 33명으로 늘어났다.


가스공사는 전날 정유섭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정규직 전환 대상자 가운데 25명이 친인척이라고 했는데, 하루 만에 8명이 증가한 것이다.


13기관 365명 고용세습 의혹, 겨우 일주일 사이에 밝혀진 수치

< 댓글 >


book****

평등과 정의를 부르짖던 넘들? 지금은 왜 조용할까요?


gtac****댓글모음

좋은 직장 구하려고 초등부터 대학까지 16년을 투자하고 다시 노량진에서 몇 년째 공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빨간머리띠 두르고 손 몇번 흔들어서 친인척이 다해먹는 이런 세상이 공정한 나라인가요?


bria****

정부는 #여당채용비리 덮으려고 <남편이 아내살해> ,<남친이 여친 살해>, <누가누가 사귄다>, <유치원폭행>, <여대 나체남> ,<pc>방묻지마살해>,<음주운전> 이런 공분사는 뉴스부각시키고 네이버 메인 채우는중. 네이버도 한심.이번에도 <새마을금고 털림> 이더만 정부가 사주한 교란이벤트 .


qkrr****댓글모음

문등신 뽑아놓고는 안심하고 맘놓고 도적질들하네


emrk****

장하성 조국이 신문에 헬조선 없애겠다고 하더니, 헬조선이 진짜 헬조선이 되었구나


hwan****댓글모음

민노총,전교조,참여연대,민변,시민단체,환경단체,호남향우회!


jon5****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미친 님 .... 모든 채용은 정식으로 공정한 경쟁을 거쳐 채용해라. 임시직으로 은근슬쩍 채용했다가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뒷구멍으로 돈과빽으로 채용하는 엄청난 적폐이다. 청년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좌절하는데 그나마 있는 몇몇 공공기관들의 바늘구멍 입사도 이런 비리로 얼룩지면 어떻게 취업하겠는가?


sunm****

결국 문재인은 표밭고 이익집단 대리인일세 침묵하고 있는걸보니



너무한다 너무해. 권력을 잡더니 도둑 천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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