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버노 대법관 성폭행 의혹, 좌파의 거짓 날조로 밝혀져

Posted by 아디노
2018. 11. 6. 18:56 Media

미국 연방대법관 인준에서 엄청난 일이 있었다. 몇몇 여성들이 캐버노 지명자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고발하였다. 이에 대해 캐버노는 강하게 거짓이라고 반박하였고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이를 믿고 찬성투표를 하여 결국 인준이 되었었다. 이번에 캐버노 대법관에 대한 성폭행 의혹은 좌파 활동가의 거짓 날조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펜앤드마이크, '좌익 활동가'가 날조한 美캐버노 대법관 '성폭행 의혹'


캐버노 대법관 성폭행 의혹, 좌파의 거짓 날조로 밝혀져


비록 캐버노의 경우 미국의 일이지만, 이러한 좌파의 거짓 날조 선동은 미국만의 일이 아니다. 캐버노 연방대법관는 후보 당시에 성폭행 피해를 폭로하는 이메일로 매우 큰 곤혹을 치루었다. 그런데 결국 주디 먼로-레이턴의 날조로 드러났다. 좌파 활동가에 나이도 캐버노보다 수십년 많았다. 


당시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상원의원은 제인 도우(Jane Doe)라는 여자에게서 온 이메일을 공개했다. 캐버노의 성폭행을 폭로하는 이메일이었다. 이로 인해 상원 법사위에 회부되었었다. 그리고 몇일 후 상원 법사위원회는 주디 먼로-레이턴에게서 이메일을 받았다. 자신이 제인 도우라는 이름으로 앞선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거짓이었다고 밝혀졌다.


캐버노 대법관 성폭행 의혹, 좌파의 거짓 날조로 밝혀져


이렇게 진실이 밝혀지면서 미국 중간선거의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른 혐의 제기자들은 어떤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민주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였다. 이러한 일의 배후에 민주당이 없는지 모두가 궁금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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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불법 이민도 이슈가 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약과 캐러밴을 원하지 않는다면 공화당에 투표하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하루 동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미주리주 케이프지라도를 다녀갔다. 민주당이 캐러밴을 지원한다는 의혹을 되풀이하며 반이민 메시지를 이어갔다.


캐버노 대법관 성폭행 의혹, 좌파의 거짓 날조로 밝혀져


캐버노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인준에 난관을 겪었던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을 거론하며 "당신들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연방대법원에 보냈다"고 말했다. 가짜 성추문 사건의 악한 거짓 선동에 대해서도 언급했ㄷ. 트럼프 대통령은 "그건(성추문 사건) 일어난 적이 없다. 그녀가 거짓말을 했다"며 "(성추문 의혹은) 거짓된 혐의, 거짓된 주장이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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