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창조성을 낳는다

Posted by 아디노
2015. 7. 22. 21:00 Study

창조성을 높이고 싶다면 자극을 얻기 위해서 comfort zone을 벗어나야 합니다.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영역에서 나가야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해결책으로 일상적인 절차나 습관을 바꾸는 시도를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문화권으로 여행가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합니다. 물론 과도하게 새로운 일이어서 공포감이 생기고 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불쾌감이 생겨서는 안됩니다. 무서워질 정도로 과도한 거부감이 들면 그저 도망갈 생각만 하게 됩니다.


공포감은 사람을 서바이벌 모드에 들어가게 하고 방어를 하게 만듭니다. 반면에 불안감은 새로운 것에 마음을 여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창조성을 늘릴 수 있습니다. 약간의 초조한 느낌이 창의력을 향상시켜 좋은 결과를 얻게 만듭니다.


불안 창조성


불안과 창조성, 창의력의 묘한 관계


처음에 목표가 크면 불안감이 생깁니다. 그러나 불안과 공포는 다릅니다. 공포감이 있으면 무력하게 되지만, 불안감은 움직임게 만듭니다. 행동하여 창조하고 싶다는 마음을 만듭니다.


불안감과 공포감의 절묘한 균형을 맞추는 것이 결국은 창작 과정을 개선시키고 끊임없이 발전하게 됩니다. 느슨한 상태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힘듭니다. 예술과 같이 수준 높은 창조 과정만이 아닙니다. 일반적 프로젝트 수행에 있어서도 약간의 긴장감이 창의력을 올립니다.


팀으로 진행한다면 조직 안에서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공포감을 낳지 않고 일정 수준의 불안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목표를 앞에 놓고도 포기하거나 도망하지 않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죠. 불안한 느낌을 즐길 수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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