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라고 자택 무단 침입자, 비밀경호국 총격에 사망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인 마라라고클럽의 보안 구역에 무단 침입하려던 20대 남성이 비밀경호국(USSS) 요원의 총격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개요
• 발생 시각: 2월 22일 오전 1시 30분경.
• 상황 발생: 샷건과 연료통을 소지한 것으로 보이는 20대 초반의 남성이 마라라고 북문 근처 보안 구역으로 무단 진입했습니다.
• 대응: 현장에 있던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실(PBSO) 대원이 용의자와 대치했으며, 이 과정에서 법 집행관들의 총격이 가해졌습니다.
• 결과: 총격을 맞은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피해 및 안전 상황
• 비밀경호국 요원이나 보안관실 대원 중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사건 당시 마라라고 내부에 비밀경호국의 보호 대상자(트럼프 대통령 등)는 머물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수사 계획
현재 FBI와 비밀경호국,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실이 합동으로 용의자의 신원과 범행 동기, 무력 사용의 적절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에 연루된 요원들은 기관 방침에 따라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행정 휴가 조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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