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운동량을 런닝 거리와 시간 어느 것으로 정해야하나

Posted by 아디노
2015. 10. 8. 21:34 Health

달리기 할 때에 시간을 정해놓고 달리시나요? 아니면 거리를 기준으로 하시나요?


이렇듯 운동량을 런닝 거리와 시간 중의 하나로 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하던지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거리를 기준으로 사용하는 경우


거리를 달리기 기준으로 삼으면 얻은 잇점을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같이 뛰는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편합니다. 서로 실력이 다르더라도 같이 훈련할 수 있습니다. 정해지 거리를 간 후에 만나면 되니까요. 또한 컨디션에 따라 달리는 거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달린 거리를 기준으로 운동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달리기 운동량 런닝거리 런닝시간


신체와 발에 미치는 부담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는 근육이나 폐만 힘든 것이 아닙니다. 발을 땅에 부딪치고 있기에 하중이 걸린 힘줄, 인대, 뼈는 부담을 느낍니다. 근육보다도 적응이 느립니다. 따라서 일주일에 달리는 거리를 갑자기 서너배 올리면 크게 무리가 옵니다. 이렇듯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훈련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정해진 거리를 달리면 체계적인 훈련을 한다는 느낌이 옵니다. 나중에 대회에 나가더라도 유용합니다. 자신이 달려야 하는 거리가 어느 정도의 부담이 되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런닝 코스를 정하고 매일 그곳을 달려도 좋습니다.


달리기 운동량, 런닝거리 vs 런닝시간


시간을 기준으로 쓰는 경우


시간을 운동량 기준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정신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즉 페이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여러 이득이 있습니다. 시간을 기준으로 삼으면 정신적으로 편하게 됩니다.


특히 잘 모르는 루트를 달릴 때는 스톱워치가 반환점을 나타내면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초보자인 경우 자신의 실력을 걱정하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을 달리면 임무 완수입니다. 따라서 주위를 잘 몰라도 달리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모르는 거리도 좋고 런닝 머신도 좋습니다.


양쪽을 조합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잇점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시간을 사용하고, 다른 때에는 거리를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다만 몇가지 주의점이 있습니다. 체계적 운동을 위해서는 한 주의 주행거리를 파악해 놓아야 좋습니다. 운동량을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시간으로 정해서 훈련을 한 뒤에는 주행거리를 산출하여 노트나 앱에 입력하면 됩니다. 요즘은 좋은 운동 앱이나 스마트워치 등이 나왔으니 활용학시면 좋아요.


시간과 거리를 기준으로 삼는 각각의 방법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훈련 목표와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식을 선택하여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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