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영업이익 76%, 당기순이익 67.4% 감소

Posted by 아디노
2018. 10. 25. 21:00 Finance

현대차의 3분기 영업이익이 76% 감소하였고, 당기 순이익은 67.4% 감소되었다. 3분기 실적이 매출 24조4337억원, 영업이익 2889억원, 당기순익 3060억원이 나왔다. 국내 영업으로 막대한 이익을 보면서, 이익의 상상부분은 귀족 노조가 가져가던 기업의 결말이다.


현대차 영업이익 76%, 당기순이익 67.4% 감소


현대자동차는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4조4337억원, 영업이익이 2889억원, 당기순익 306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오늘 주식시장 폭락 중에 가장 크게 떨어졌다.


현대차 영업이익 76%, 당기순이익 67.4% 감소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시장에서는 도매 판매 기준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93만7660대를 판매했다. 사실상 현대자동차는 내수 기업이지 수출 기업이 아니다. 그런데 국내에서 수입차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같은 돈으로 현대차를 살 이유가 없어졌다. 요즘 외국 자동차의 구매가 매우 잘 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는 싼타페 등 신형 SUV 판매 호조 지속에도 불구하고 영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줄어든 17만 1443대 판매 실적을 보였다. 이에 현대차는 새로운 라인업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다. 스마트스트림, 3세대 플랫폼, 신규 디자인 적용된 신차의 팬매가 된다고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별로 특별한 내용이 없는 쓸데없는 말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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