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소아암 치료 혁신 위한 AI 행정명령 서명

Posted by 아디노
2025. 10. 1. 08:04 Health

미국의 AI 혁신을 활용해 소아암 치료법·예방 전략 개척.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9월 30일 백악관에서 소아암 치료 및 예방 전략 개발을 위해 미국의 인공지능(AI) 혁신을 적극 활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조치는 임상연구와 진료방식 전반을 변혁시키고, 수십 년간 정체된 소아암 연구에 획기적 진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내용
• MAHA 위원회 역할 강화: 대통령 보좌관(과학·기술 담당), AI·암호화폐 특별고문과 협력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소아·청소년 암 진단, 치료, 예방 전략을 모색.
• 데이터 기반 연구: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이 출범시킨 소아암 데이터 이니셔티브(CCDI)와 연계, 대규모 암 데이터 수집·분석 및 임상시험 개선.
• 투자 확대: 기존 연방기금의 CCDI 투자 확대와 민간기업 협력을 통해 AI가 소아암 치료에 최대한 활용되도록 보장.
• 환자 권리 보호: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를 보건의료 데이터 상호운용성에 통합하되, 환자와 부모가 의료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보유하도록 지시.

🧬 소아암 현황과 필요성
• 소아암은 여전히 미국 아동 사망 원인 1위 질병이며, 1975년 이후 발병률이 40% 이상 증가.
• 기존 의료체계는 기술 도입이 더디고 낙후돼 있어, 가족과 환자들은 수십 년간 고통을 겪어옴.
• AI는 CCDI의 데이터 기반 위에 새로운 데이터를 집적·생성하여 혁신적 발견을 이끌 잠재력을 보유.

🏛 트럼프 행정부의 아동 건강 우선 과제
• 1기 집권 시 소아암 데이터 이니셔티브(CCDI)와 STAR 법안(소아·청년 암 연구·생존자 지원법) 제정.
• 2025년 2월: MAHA 위원회 신설, 아동 만성질환 원인 규명 착수.
• 2025년 5월: 아동 건강 회복 평가 보고서 발표.
• 2025년 7월: 대통령 체력검정 부활을 포함한 스포츠·체력·영양 위원회 활성화 행정명령 서명.
• 2025년 7월: 미국 AI 행동계획 발표, 과학 데이터에 AI 적용 확대.
• 2025년 9월: 아동 건강 회복 전략 발표, 120개 이상 이니셔티브로 아동 만성질환 위기 대응.

📢 트럼프 대통령 발언

“너무 오랫동안 우리의 아이들과 가족들이 낡은 기술과 실패한 정책 속에서 암과 싸워야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AI의 힘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치료, 더 나은 희망, 그리고 더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