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사고의 사람은 기술의 곱셈을 의식한다

Posted by 아디노
2015. 11. 18. 22:18 Work

자신의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공부를 하고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마케팅 전문가를 희망합니다. 그렇게 말하죠.


그런데 고도의 전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일에 소비하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기능 습득에 써야 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은 스킬이 늘어나는 직장을 찾으려 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러한 행동은 옳습니다. 지금 시대에 요구되는 것은 회사에 종속된 인간이 아니라 전문분야에 능통하고 어떤 기업에서도 쓸 수 있는 지식을 가진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직에 실패하는 사람은 끊이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새로운 능력을 얻지 못하고 잡다한 일만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전략적 사고 사람은 기술의 곱셈 의식한다


전략적 사고의 사람은 기술의 곱셈을 의식한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하여 인내김이 부족하다, 업무가 나쁘다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인내심과 일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스킬의 본질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멍하게 시간만 보내서는 기술을 익힐 수 없습니다.


그럼 기술의 본질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곱셈으로 높아진다고 이해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는 그다지 차별화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PHP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차별화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영어가 능숙한 PHP엔지니어는 좀처럼 없습니다. 그렇기에 강점이 됩니다. 희소성이 오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높은 수준의 문장력이 있으면 더 유망합니다. 영어가 되면서 PHP 프로그래밍이 되고 문장력도 좋다면 상당히 희귀성이 높은 인물입니다.


즉 기술은 조합할 때에 가치가 있습니다. 문장력만으로 먹고 살기는 힘들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가 곱셈을 의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글'와 무엇을 곱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스킬을 익히면서 정말 고려해야 할 것은 곱셈입니다. 아무래도 한 회사에 오래 있으면 기술의 곱셈이 되기 어렵습니다. 곱셈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아채기 어려습니다. 단지 뭔가 한가지 분야의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산업계로 이동하면 예전과 새로운 분야의 기술이 만나서 혁신적인 것을 만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이나 연구는 하나의 분야로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조합을 하기에 따라서 누구든지 세계 제일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까지도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던 조합을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IT와 디자인, 영어와 교육, 수학과 금융 등의 예가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기술을 익히고 있는 사람은 이러한 원리를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강점에 새로운 것을 배워서 조합하는 것이죠. 그러면 놀라운 결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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